글을 썼다가
혹시나 보면 맘상하려나- 고쳐썼다가
또 고쳐썼다가
결국 소심의 끝을 달리는 내용으로 탈바꿈 시키고도
또 보면 마음상할까봐 두려워
결국 비공개.
난 아마 평생 말 못할거야 ㅋㅋㅋ
2009/12/28 11:55 : from 분류없음
2009/12/08 11:51 : from 분류없음
미쳐가는것만 같아.
머리와 가슴이 막 터질거같아.
손이 떨리고
불안해서 죽을것만 같아.
내가 잘하고 있는거지
내가 잘하고 있는거지
내가 잘하고 있는거지
도무지 진정이 안돼.
머릿속이 정리는 되는데
너무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기절할거같이 무서워.
나 정말 잘하고 있는거지
2009/12/07 11:20 : from 분류없음
2009/12/05 17:26 : from 분류없음
2009/12/04 10:16 : from 분류없음
2009/12/04 09:41 : from 분류없음
2009/12/02 02:02 : from 분류없음
내 이미지는 물론 내가 만들었으니 내 책임이지만...
의도 이상으로 좋게 봐주면...그럼 난 성공한걸까?
의도하지 않았는데 나쁘게 보면... 그것도 마찬가지로 난감할테지만.
날 좋게 기억해주는건 고맙다만 나는 여느 흔한 여자애들과 다를 것 없는
평범한 사람이란다 :)
왠지 [난 이런 사람이야]하고 거짓을 말해준 후에 결국 진실을 알리지 못한 것 같은 기분에
조금 맘에 걸리거든-
나는- 지극- 평범- 인간이야-
2009/12/01 00:55 : from 분류없음
닌자 어쌔신 보고 왔습니다.
영화 보는내내 옆자리 친구와 한 대화
앗! 세상에! (저 복근!)
헉!!! (기럭지봐!)
아앗! (저저저 근육...!)
오오오오 (눈이 정화돼!)
우와아아 (나이스바디!)
뭐 대충 이런 -_-;
나이스바디'만'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감탄할 만은 하네요. 몸이...-_-;
잔인한걸 썩 즐기는 편이 아니라 처음에 잔인한 장면 빵빵 터질때 '이걸 끝까지 봐야하나? 볼수는 있으려나?'했는데
어느새 근육에 집중에 집중하다가 러닝타임 끝...
고등학교때부터 알고있었던 친구 시혼의 취향을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상처입고 피흘리는 근육남이 침대에 누워있는 장면에 혈압올리며 하악거리는 친구가 있답니다
-_-
오오오오 (눈이 정화돼!)
우와아아 (나이스바디!)
뭐 대충 이런 -_-;
나이스바디'만'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감탄할 만은 하네요. 몸이...-_-;
잔인한걸 썩 즐기는 편이 아니라 처음에 잔인한 장면 빵빵 터질때 '이걸 끝까지 봐야하나? 볼수는 있으려나?'했는데
어느새 근육에 집중에 집중하다가 러닝타임 끝...
고등학교때부터 알고있었던 친구 시혼의 취향을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상처입고 피흘리는 근육남이 침대에 누워있는 장면에 혈압올리며 하악거리는 친구가 있답니다
-_-
TAG 심란한복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