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커피
'2009/11'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9/11/28 해야할 일 (1)
- 2009/11/27 필요한 것? (2)
- 2009/11/25 폭발물에 열을 가하면... (9)
- 2009/11/18 어디한번... (6)
- 2009/11/06 빈트리200.25 (4)
2009/11/28 12:02 : from 분류없음
2009/11/27 14:24 : from 분류없음
우선은... 정상적인 겨울을 나고자...
내 방에 놓을 가열식 미니 가습기?
나머진 나중에 생각나는대로.
TAG 감기따위
2009/11/25 16:11 : from 분류없음
...터지겠죠?-_-
연구실 옆자리 의자에 오늘 배송된 네가지 화학물질이 있습니다.
전열기를 켜놓고 있다가 흠칫. 저것중에-_-;; 폭발성이 있는 녀석이 있는데;;;
직접적으로 열을 가하지 않는다면... 괜찮겠죠? 문제는 저녀석 발화점을 모른다는거!!!
이정도로 폭발할거였으면 종이상자에 덜렁 배송하진 않았을거야... 그치? ㅠㅠ
TAG 살려줘
2009/11/18 12:34 : from 분류없음
어디 한번 두고 봅시다~
잊으면 가만두지 않을거야~
사람 마음이라는게 참 간사하다 ㅋ 그지?
2009/11/06 23:22 : from 분류없음
왜 200 25인지 묻는다는걸 깜빡했다...
요새는 신촌 빈트리에 가서 커피 마시며 J.와 노닥이는 시간이 많아졌다.
케냐는 언제나 내 취향...-이려나.
멕시코 치아파스- 케냐만큼 강렬하지는 않다. 산미는 있지만 거슬리지 않을정도.
콜롬비아 우일라- 아놔 산미-_-... 무난하다면서요 ㅠ_ㅜ 촘...힘들었습니다.
인도네시아 만델링- 몇번 J.의 것을 빼앗아 마신게 전부이지만. 가장 무난하고 부드러운 느낌 중 하나.
인도 몬순- 우일라와 함께 마셔서 잘 모르겠다. 우일라만큼 강렬하진 않았다.
세하도와 피베리 등등... 맛본지가 오래되어 기억도 가물가물. 피베리 좋았었던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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