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9/06/25 롯데 시네마에서 트랜스포머 본것 후회중
  2. 2009/06/25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3. 2009/06/20 말해줄수있어?
  4. 2009/06/17 흐엉... 교수님...
  5. 2009/06/08 혈액부족 (3)
  6. 2009/06/03 가슴이 끓는다.
  7. 2009/06/03 usb와 cccv의 관계는?
  8. 2009/06/02 당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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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포스팅을 했듯이 어제 트랜스포머 보고왔습니다.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7시 시작 영화였습니다.

롯데시네마는 처음인데다가 생각보다 꽤 크고 잘 되어있는것 같아서 기대기대.

하지만 이게 뭐람.



영화 보는 중간에 소리가 끊긴다!!!


그래, 디지털 영화니까 버퍼링같은게 있다고 해두자. ...라고 할수가 없잖아.

집 컴퓨터로 영화보는것도 아니고 생돈 내고 보는건데!

화면도 끊기는것 같았지만 빠르게 전개되는 부분이 아니라 잘 느끼지 못할 정도였으니 그정도는 그냥그냥 넘어가주겠어.

하지만 대사 중간중간 뚝뚝 끊기는 공백은 어쩔거야?

디지털이라 컴터로 재생하면 영화 재생용으로 맞췄을거아냐? 개봉하기전에 상영 안해본거야?

혹시나해서 검색해보니 어제 강남인가 잠실인가 롯데시네마에서도 소리가 끊겨서 아예 안나오는 부분이 있었다고 하던데. 롯데 시네마 전체 다 그런건가?

흥미진진하게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소리가 1초씩 뚝뚝 끊기면 집중 다 깨지고 흐름 끊어지고 이건 좀 아니지 않아?

보다가 짜증나서 환불해달라고 할까 하다가 시간도 늦고 해서 그냥 오긴 했는데 마음은 영 찝찝하단 말이죠.

롯데 시네마 흥이다. CGV에 아이맥스로 다시 보러갈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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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보고왔습니다.

 

아래는 트랜스포머 트레일러-범블비 등장씬. 일부 편집된것이지만 조금의 스포일러도 용납할 수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열지 말아주세요.

more..




역시나 나의 사랑 범블비. 개그 캐릭 죽지 않았어요~

범블비가 흑흑흑 울며 눈물(오일?) 흩뿌리는 장면에서 진정 폭소.

하지만 언제나 주인공의 '범블비~!!!!!' 한마디에 나타나는 감성풍부 슈퍼맨~


[범블비] 모델: 시보레 카마로








그리고 이번에도 깜찍한 캐릭터 한마리. 길님과는 [변태로봇]으로 이름지어버린녀석.

영화에서의 원래 이름은 휠리(Wheelie)라네요. RC(무선조종) 미니 트럭 입니다.

사진이 없어서 역시나 트레일러. 위와 마찬가지로 영화로 보겠어! 하시는분은 클릭 금지.
(물론 여기저기 사이트에 많기는 합니다만...)

더보기




그 외에 오토봇이나 디셉티콘이나... 자료를 모으자니 귀찮.......



오락성 별 다섯개짜리 영화입니다. 처음부터 중국 상해를 반 뒤집어 놓으면서 시작합니다.

스토리야 어느정도 감수해가면서 보는거고 앞뒤 안맞거나 어이없는 식의 진행은 아니니까 뭐 볼만해요.

그렇게 미친듯이 거대 로봇과 싸우고 생사가 오락가락해도 척추가 손상된다거나 영구적으로 남는 상처따위 한개도 없는 주인공...

그리고, 세상이 무너져라 치고받고 싸우지만 결코 유리(차 창문)가 깨지지 않는 로봇들...-뭐 영화니까요-_- 어디까지나 영화니까; 영화니까.............-_-





내용상 3편이 나올 것 같습니다.

3편의 제목은 [트랜스포머3: 왕의 귀환]

...너무 잘 어울려요-_- 전혀 어색하지 않아!

...마음대로 지은것이니 믿거나 태클 거시면 상처입습니다.





영화 보고나서 의문하나- [패자의 역습]이라는 제목이 맞긴 하는건지 싶네요.

Revenge Of The Fallen=패자의 역습... 직역하면 그러려니...

하지만 영화에 등장하는 디셉티콘 대장놈 이름이 [The Fallen]이란 말이죠. 자막에도 [폴른].

내용도 폴른의 복수, 혹은 폴른의 역습. 개인적으로는 이쪽이 맞지 않을까.




@ 위 범블비 사진은 과거(1편개봉당시)에 다운받아 저장한 것으로 출처를 모르겠네요.
동영상은 트랜스포머 홈페이지에서 야후에 올린것을 받아서 앞뒤 살짝 자른건데
편집해주신 길님이 출처 주소 알려주셨는데 (메신저 창을 닫아버려서)주소가 날아갔어요.
곧 알게 되는대로 수정하겠습니다. 혹시나 문제되면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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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사니? 뭣때문에 살아야 하는건지 좀 알려줄래?

무엇때문에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을 가고 학위를 따고

무엇때문에 직업을 가지고 돈을 벌려고 하고

무엇때문에 다이어트를 해서 예쁜 옷을 입고 예쁘게 보이려고 하고

무엇때문에 결혼을 해야하고

무엇때문에 내가 이러고 살아야 하는지?




나는 나 때문이라고 믿었어. 근데 그게 아닌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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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연구실 사람들에게 e-mail을 보내주시기를

이번주는 '매우'바쁘므로 학교에 오시는 날이 몇일 없다고 오시는 날을 집어주셨다.



오늘 아침에 교수님께서 오시기로 하셨고 오전중에만 계실거라 하셨고

다시한번 메일로 주시기를 오늘까지 애들 시험 채점 할당량을 끝내서 달라고 하셨다.





내성격에... 미루고 미루다가 어제 밤을 꼴딱 새고

오늘 아침에도 8시 반까지 와서는 부랴부랴 끝냈는데





교수님 안오셨어 ;ㅁ;


나 왜 밤샌거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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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의 피가 부족한 느낌.


피곤해.


바닥에 들러붙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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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서울대-중앙대 교수님들의 시국선언


오늘 오전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480
아래는 선언문 전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8400.html


오늘 1시 30분경: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0906/e2009060315350793760.htm


다른 대학 교수님들도 준비 하고 계시다는 뉴스를 읽었습니다.





포털 메인에서는 교수님들의 시국 선언 기사를 찾기 힘들었습니다. 구체적으로 검색해야지만 뜨네요.


검색하다가 발견한 정말 웃긴 기사 발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48839


서울대 교수가 1700명이고 선언문 낭독한 사람이 124명인게 중요합니까?

바보야. 이제껏 조용했던 각 대학의 '지식인'들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왜' 갑자기 '무려' 124명이 들고 일어섰는지를 생각해봐야 하는거 아닐까요?

소수라고? 비율로는 얼마 안된다고? 그래, '나는 소수의 의견따위 무시합니다'라는 말을 대놓고 하시는군요.




그 언제쯤 귀를 열어주실까요.

난 물론 당신의 정치가 마음에 들지 않아요. 대선때는 당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런 상황이 벌어질꺼라고 주변 사람들을 말렸던 사람이예요.

당신이 추진하고 있는 일들이 옳지 않다고 말하지만 어차피 당신은 옳다고 믿겠죠.

그런데,

당신의 정치가 옳은것이든 그른것이든 생각보다 많은 국민이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는걸 먼저 생각해야 하는것 아닐까요?

적어도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도 사업이 성공하려면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하물며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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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테스트부터.

길이길이길이길이길이길이길이길이길이길이길이길이길이

아 잘된다 cccv-_-





갑자기 cccv가 전혀 안먹혀서 ctrl키 확인해보고 c, v키 안먹히나 확인해봤는데 다 되는거다!

뭐야 동시에 누르는게 안먹히는거야? 그것도 아니다. ctrl alt del도 되는데!





패닉상태에서 벗어나 그냥 우연히 아무생각 없이 컴터에 꽂혀있는 usb제거 를 했더니 곧바로 cccv가 된다! 뭐지?!!!!!!!!!

아 궁금해 궁금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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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교수님 채점 2개

첸교수님 채점 1개

목요일 연습 준비(엄청나다...)

다음주 화요일 시험

다음주 토요일부터 4주간 강의할것 준비하기(아놔...ㅠ_ㅜ)

시험과 시험감독 겹치는것 조정하기

토요일 저녁 과외 3시간, 목-일 과외2시간씩

언젠가 있을 시험 한개.




에. 또... 뭐가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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