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썼다가
혹시나 보면 맘상하려나- 고쳐썼다가
또 고쳐썼다가
결국 소심의 끝을 달리는 내용으로 탈바꿈 시키고도
또 보면 마음상할까봐 두려워
결국 비공개.
난 아마 평생 말 못할거야 ㅋㅋㅋ
2009/12/28 11:55 : from 분류없음
글을 썼다가
혹시나 보면 맘상하려나- 고쳐썼다가
또 고쳐썼다가
결국 소심의 끝을 달리는 내용으로 탈바꿈 시키고도
또 보면 마음상할까봐 두려워
결국 비공개.
난 아마 평생 말 못할거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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