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어쌔신 보고 왔습니다.
영화 보는내내 옆자리 친구와 한 대화
앗! 세상에! (저 복근!)
헉!!! (기럭지봐!)
아앗! (저저저 근육...!)
오오오오 (눈이 정화돼!)
우와아아 (나이스바디!)
뭐 대충 이런 -_-;
나이스바디'만'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감탄할 만은 하네요. 몸이...-_-;
잔인한걸 썩 즐기는 편이 아니라 처음에 잔인한 장면 빵빵 터질때 '이걸 끝까지 봐야하나? 볼수는 있으려나?'했는데
어느새 근육에 집중에 집중하다가 러닝타임 끝...
고등학교때부터 알고있었던 친구 시혼의 취향을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상처입고 피흘리는 근육남이 침대에 누워있는 장면에 혈압올리며 하악거리는 친구가 있답니다
-_-
오오오오 (눈이 정화돼!)
우와아아 (나이스바디!)
뭐 대충 이런 -_-;
나이스바디'만'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감탄할 만은 하네요. 몸이...-_-;
잔인한걸 썩 즐기는 편이 아니라 처음에 잔인한 장면 빵빵 터질때 '이걸 끝까지 봐야하나? 볼수는 있으려나?'했는데
어느새 근육에 집중에 집중하다가 러닝타임 끝...
고등학교때부터 알고있었던 친구 시혼의 취향을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상처입고 피흘리는 근육남이 침대에 누워있는 장면에 혈압올리며 하악거리는 친구가 있답니다
-_-
TAG 심란한복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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