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썼다가
혹시나 보면 맘상하려나- 고쳐썼다가
또 고쳐썼다가
결국 소심의 끝을 달리는 내용으로 탈바꿈 시키고도
또 보면 마음상할까봐 두려워
결국 비공개.
난 아마 평생 말 못할거야 ㅋㅋㅋ
2009/12/28 11:55 : from 분류없음
2009/12/08 11:51 : from 분류없음
미쳐가는것만 같아.
머리와 가슴이 막 터질거같아.
손이 떨리고
불안해서 죽을것만 같아.
내가 잘하고 있는거지
내가 잘하고 있는거지
내가 잘하고 있는거지
도무지 진정이 안돼.
머릿속이 정리는 되는데
너무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기절할거같이 무서워.
나 정말 잘하고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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