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얼굴 맞대는 사람들만 들어오는 곳이지만 (원래 의도는 그게 아니었다는거 아는 사람 있을까)
어쨌거나 블로그에선 long time no see.
요새 돈도 없으면서 돈계산은 좋아하는 나-_- 음크크크크...
여기 입학 이래로 학교 제일 열심히 다니는것 같아 ㅋㅋ
누님들 시간내줘 오리잡으러가자
선은 연락좀 되어다오다오다오...
2010/05/17 17:52 : from 분류없음
2009/12/28 11:55 : from 분류없음
글을 썼다가
혹시나 보면 맘상하려나- 고쳐썼다가
또 고쳐썼다가
결국 소심의 끝을 달리는 내용으로 탈바꿈 시키고도
또 보면 마음상할까봐 두려워
결국 비공개.
난 아마 평생 말 못할거야 ㅋㅋㅋ
